송중기♥케이티, 둘째 출산 소식에 전 세계가 주목!

2026-06-25 · 엔터테인먼트 · 읽는데 3분

2026년 6월 25일, 배우 송중기와 아내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며, 송중기는 직접 팬카페에 글을 올려 기쁨을 전했습니다. 첫째 아들을 얻은 지 약 1년 만에 두 아이의 부모가 된 부부의 소식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둘째 딸, 이탈리아 로마에서 건강하게 태어나

송중기와 케이티 부부의 둘째는 케이티의 고향인 이탈리아 로마에서 태어났습니다. 송중기는 지난 11월 20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직접 이 소식을 알렸는데요. "산모와 아기가 모두 건강하다"는 글과 함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번 출산은 첫째 아들이 태어난 지 불과 1년여 만에 이루어진 일이라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2023년 6월 첫째를 얻은 데 이어, 2026년 둘째 딸까지 품에 안으면서 부부는 어느새 두 아이의 부모가 되었습니다.

송중기는 팬카페 글에서 "여러분 덕분에 좋은 일이 계속 찾아온다"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않았습니다. 또한 "아주 행복한 고민이 많을 것 같다"고 전하며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의 기쁨과 책임감을 드러냈습니다.

송중기와 케이티, 결혼부터 두 아이의 부모가 되기까지

송중기와 케이티의 사랑 이야기는 2023년 초 결혼 발표로 시작되었습니다. 영국 배우 출신인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에 대해 송중기는 "그녀는 존경할 만큼 현명하고 훌륭한 사람"이라며 "그녀 덕분에 나는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있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 2023년 1월: 결혼 및 임신 발표
  • 2023년 6월: 첫째 아들 출산
  • 2026년 11월 20일 (발표일): 둘째 딸 출산

부부는 첫째 출산 후 우리나라에 체류하며 일상을 보내왔고, 둘째는 케이티의 고향 이탈리아에서 출산을 준비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두 사람은 태교를 위해 음악을 듣거나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등 아이와의 소통에 신경 썼다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아빠가 된 송중기, 가정과 일의 균형

둘째 소식을 전하면서 송중기는 현재 촬영 중인 JTBC 드라마 '마이 유스'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 작품에서 그는 '선우해'라는 캐릭터를 연기하며 현실적이고 애틋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런 일상적이고 현실감 있는 캐릭터를 만난 게 굉장히 오랜만이기도 하고, 왠지 처음인 것 같아서 설렘을 듬뿍 느끼고 있습니다."

송중기는 '마이 유스' 촬영 외에도 영화 '보고타: 마지막 기회의 땅' 개봉을 앞두고 있어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가정과 일을 균형 있게 챙기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Q. 송중기 부부의 첫째 아이는 언제 태어났나요?

A. 첫째 아들은 2023년 6월에 태어났습니다. 결혼 발표 직후 첫 아이 출산 소식이 전해지며 큰 화제를 모았죠.

Q. 둘째 아이는 왜 이탈리아에서 태어났나요?

A. 아내 케이티 루이즈 손더스의 고향이 이탈리아 로마이기 때문입니다. 출산과 관련된 준비를 그곳에서 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Q. 송중기가 직접 출산 소식을 알린 채널은 어디인가요?

A. 송중기는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직접 글을 올려 둘째 딸의 탄생 소식을 전했습니다.